알바가 드디어 끝났습니다 - (감평 신청 받아요)
無·2006. 2. 5. PM 2:10:20·조회 245
지겹던 알바, 오늘이 마지막이군요 ;
이틀 전에 월급을 받았는데
실감이 안 나더라고요 ;
어머님께 바로 뺏기긴 했지만. -_-;
아무튼 즐겁습니다 :)
겉과 속이 다른 점장님도,
다소 게이 같던 사장님도 (..),
재미 없는 대리님도 이제 굳바이군요 (으하하하)
좋은 기분으로,
기념으로
감평 신청받겠습니다 (..)
심사단 신청은-_;
신청용 글이 삼재 개업용으로 사라진 덕에
한동안 미뤄야 할 듯 .(한숨)
선착순..이 아니라
마음에 드는 분을 뽑아 모자란 실력으로,
감평 해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