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앗, 내가 또 늦었나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G·2006. 2. 11. PM 9:29:49·조회 300
오늘 정팅도 늦게 갔구만 orz

사람이 아무도 없어.

요즘엔 그냥 아무생각없이 살고 있습니다.

아니, 단편을 좀 끄적이고 있었지(...)

에...............

나쁜소식 하나있습니다.

2월 14일은 발렌타인 데이죠.

뭐, 쵸콜렛 줄 사람이 생겨도 거리가 너무 멀어서 안되는군요.

음, 기분이 안좋아보여서 풀어줘야 하는데-

애교 떠는건 영 젬병인데;ㅁ;ㅁ;ㅁ;ㅁ;

덧.

상콤한 오렌지는 맛있어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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