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어연3년째.......

-shy-·2006. 2. 13. AM 11:51:34·조회 333
제가 글터를 경험한지도 벌써 3년째........
중1때 글터를 첫경험(?) 하고 난후...2달째 꼬박꼬박 잘 나오다가....
방학종료후 뜸해지다가 어느세 글터를 잊었었습니다...
그러다 한번 와보니 글터는 없어져 있고...
다시 생기고 난후 와보니 제 아이디는 없어져있었습니다...(킁)
아....한때는 글터에 와서 필!? 을 받아서 취미로 글도 간간히 쓰고 책도 많이
읽고 했는데....
이젠 그 열정이 없어저부렀네요....(ㅠ)
아....슬퍼...(흑흑)
그냥 왠지 우울한 하루....- -;;
열심히 살께요..(?) 지켜봐주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