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죽는줄 알았습니다<-

아리르헤나·2006. 2. 17. PM 6:05:26·조회 294
예...

죽다 살아났습니다;ㅂ;!!!

마왕이 바느질 하다가 죽을뻔 했다는 소릴 들으면 마족들이 뭐라 할지...[...]

디그레. 절대 깔볼게 못됩니다ㅠ


아렌 제복 만드느라 거의 1주일 소비

남은 날들은 라비의 무려 '신.제.복' 을 만들기 위해 소요.

JAM 행사는 이틀.

첫째날 대놓고 바느질;ㅅ;

3기 선배님 오셔서 숨기고;ㅂ;

저녁에 결국....

못잤던 잠을 모두 자버렸.....

둘째날....

열심히 바느질 바느질 바느질 바느질 그리고 또 바느질;ㅅ;

진아씨야 난 진심으로 당신에게 미안해ㅠ

여튼!!!

3시에 옷 부랴부랴 입혀서 사진 좀 찍혀드리고;

아아 이번에 팬시 많이 팔았습니다 훗.

순익금만 10만이 넘었다아아아아ㅠ!!!

행복에 겨워 결국에 노래방 대빵 쏘고 분식집 간다는 사람들에게 돈 쥐여보냈죠;ㅅ;

이대로만 하는거닷! 아자아아앗!!!








온몸이 쑤셔 죽겠어요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