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글을 쓰긴 했는데....

Darkfog™·2006. 2. 19. PM 2:44:26·조회 261
올려야 하긴 하는데;;;

노트북이 넣어놓은 지라

쩝...

수정도 거쳐야 할 테고...

아놔

귀찮아 죽갔네;;;;;;;

여러분~

다들 잘 지내시는지요?

오늘도 날씨가 좋습니다.(부산은!)

등산을 한번 갔다 오는 건 어떨가요?

쓸데없는 짓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이제 봄의 향기가 만연한 산.

그 곳에 올라서 맑은 공기를 마시고

자신의 체력도 키우는 것이

매일 차가운 금속 덩어리를 들며

근육을 키우는 것 보다

훨씬 멋나지 않을까요?

봄이 이제 문턱에 있습니다.

조금 춥다고 늦잠 자고

이불속에 숨어서 추위를 피하는 것 보다는

기지개를 펴고

하늘을 한번  바라보세요.

전 마음까지 깨끗해 지는 것을 느낍니다.

말이 길어졌네요.

그냥 잘 지내시나 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다들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