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피마새 23챕터 정우와 야리키의 대화중

윤영준·2006. 2. 21. AM 6:32:20·조회 421
"예? 300명의 레콘이  반나절 걸려서 파묻었어요.  당신은 혼자니까
단순히 계산해도 150일은 걸릴 텐데요."

...이런 대목이 있죠

이 대사에는 분명 오류가 있습니다

반나절이라 함은 한나절의 반을 말하는 거죠

한나절은 하루 낮의 반입니다

그러니까 단순계산으로 따졌을때 야리키가 해뜬 시간동안 삽질을 해댄다면 약 75일만에 성을 파낼수 있다는거죠

이영도 씨가 이런 실수를 하시다니...




















...그런데 왜 이리 즐거울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