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성원] K. 離潾·2006. 2. 22. PM 8:54:48·조회 295
그냥 정처없이 한 주가 지나갑니다.
월욜날 오리앤테이션 갔다왔습니다.
대략 학교가 무지 크더군요.
여의도..반만 하려나...?(더 클지도)
대략 한국인 클럽에 갑하라고 해서 친구한데
가지고 있던 돈 다 내고...(공짜인줄 알고 끌려갔었음)
..중간에 피곤해서 그냥 친구랑 집에 왔습니다.
월요일부터 학교 내에 있는 핼스클럽이랑 수영장 다니려고
합니다. 검도 하려고 하니까 대략 알바 시간이랑 겹쳐서
못 하곘내요. 태권도나 알아볼 생각입니다.
요즘은..그냥 잘 지내고 있습니다.
프로젝트도 앤딩까지 구상 끝났고....
이제 쓰기만 하면 되는데...
어찌 프로젝트 란이 초토화가 된 듯한 느낌이...(으슬으슬)
아무튼 여러분도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ps-요즘 갑자기 떠나야 한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뭐, 떠난다는 건 아니고-_-;;그냥 그렇다는 겁니다.(먼 산)
월욜날 오리앤테이션 갔다왔습니다.
대략 학교가 무지 크더군요.
여의도..반만 하려나...?(더 클지도)
대략 한국인 클럽에 갑하라고 해서 친구한데
가지고 있던 돈 다 내고...(공짜인줄 알고 끌려갔었음)
..중간에 피곤해서 그냥 친구랑 집에 왔습니다.
월요일부터 학교 내에 있는 핼스클럽이랑 수영장 다니려고
합니다. 검도 하려고 하니까 대략 알바 시간이랑 겹쳐서
못 하곘내요. 태권도나 알아볼 생각입니다.
요즘은..그냥 잘 지내고 있습니다.
프로젝트도 앤딩까지 구상 끝났고....
이제 쓰기만 하면 되는데...
어찌 프로젝트 란이 초토화가 된 듯한 느낌이...(으슬으슬)
아무튼 여러분도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ps-요즘 갑자기 떠나야 한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뭐, 떠난다는 건 아니고-_-;;그냥 그렇다는 겁니다.(먼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