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잔.. 컨이 돌아왔습니다-_-/ (응?)
컨·2006. 2. 23. PM 3:50:51·조회 318
대학 일이다 뭐다 여러가지로 바빠
--> 절대로 마비노기에 빠졌다고는 말 못해
그동안 글을 안올리는 무책임한 일을
--> 절대로 게임과 잠과 밥을 무한 반복했다고는 말 못해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 의도적이었다고 다들 알고 있을 거 같아...(응?)
이제 방황을 접고
--> 마비노기는 꾸준히 할거라고는 말 못해
다시 본업으로 돌아와
--> 대학생 생활?
술을 흥청망청... 아니, 그게 아니라.
--> 뭐하자는 건가?
........
아참. 오티 갔다왔습니다
해남땅끝콘도로 1박 2일
결론은 술을 마셨다는 겁니다. 흠흠. 재미있었고 여러 선배님들과
동기생들의 이름을 알게 되어서 대략 기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하튼, 컨이 돌아왔습니다. 다시 분발하겠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