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자, 학교도 왔으니....

G·2006. 2. 28. PM 1:18:06·조회 217
슬슬 폐인짓을 시작할까 합니다.

3학년이 되어서 기숙사 방장이 되었을것이라 생각하며 올라왔는데

알고보니 우리방엔 4학년 언니님이 둘이나 되시더군요.

상콤한 신입생도 기대했었는데....

방졸은 05-_-

젠장! 이러면서 짐을 풀었습니다.

왜 이렇게 된다냐-ㅁ-..............

이제 글터접속은 자주 줄이고 공부에만 매진할까, 결심을 했습니다!

저 말은 좀 농담이고...

CC를 꿈꾸고 있습니다.

그냥 꿈만 꾸고 있습니다.

이번에 상콤한 새내기들은 남자가 더 많다고 합니다. 흐흐흐흐.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