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인생의)봄날은 간다...아니..다갔다..

shy(男)_·2006. 3. 3. PM 12:08:27·조회 235
에휴...방금 입학식하고 왔는데...
담임 선생님은 꽤 좋으시분 같드라구요...(아닌가?)
2달여가 넘게 놀았는데...이제 10시에 기상하는일은 없겠지요..?
아...정말 안타깝습니다...졸업할때도 이런 기분은 아니었는데..
왜 방학이 끝나이 가슴이 뭉클해지는 것일까요,,
겨울방학 돌리도~~!!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