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배야..
엔드라센·2006. 3. 4. PM 7:40:19·조회 187
오늘 저녁에 엄마가 교회 집사님들 불러 놓고
밥을 먹엇습니다.
엄마가 왠일인지
진수 성찬을 햇더라고요..
그리고 고등어를 먹엇는데;;
넘 맛잇네요..
넘 오랜만에 먹어서..
우리집은 거의 생선은 안 먹거든요..(고기 먹으면 돼지고기.. 아주 소량으로 소고기..)
흠.. 고등어랑 배 터지게 먹엇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호떡도 해주셔서..
아이고.. 배야..
그리고 교회 집사님이
그 비싼.. 딸기를 사오 셧더라고요..
그것도 엄청 맛잇더라고요..
좀 이상한 품종이 아닌 좀 맛잇는 품종..
흠.. 배가 넘흐 부르네요 ㅎㅎ
밥을 먹엇습니다.
엄마가 왠일인지
진수 성찬을 햇더라고요..
그리고 고등어를 먹엇는데;;
넘 맛잇네요..
넘 오랜만에 먹어서..
우리집은 거의 생선은 안 먹거든요..(고기 먹으면 돼지고기.. 아주 소량으로 소고기..)
흠.. 고등어랑 배 터지게 먹엇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호떡도 해주셔서..
아이고.. 배야..
그리고 교회 집사님이
그 비싼.. 딸기를 사오 셧더라고요..
그것도 엄청 맛잇더라고요..
좀 이상한 품종이 아닌 좀 맛잇는 품종..
흠.. 배가 넘흐 부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