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살아있습니다.

지티·2006. 3. 7. PM 11:19:24·조회 157
에, 바지에 남방을 넣어입는 센스를 잊지 않는 복학생 지티입니다.

최근엔 무척이나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성격이 모질지 못한 성격이라 여러가지로 힘들지만.

뭐, 어쩔 수 없군요.


레드사이드가 80회를 넘었습니다만.. 글터에 올리는 건 거의 포기입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