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을 갔는데.....
한세현·2006. 3. 10. AM 11:51:23·조회 149
이름은 주내과.... 그런대 밑에 소아과라고 써있더군요...
허허허.....
진료중에 다짜고짜 상의를 벗기는 간호사...
의사는 바로 청진기를 대고.....
이거이거... 완전 어린애된 기분....ㅋ
목 아프다니깐 입벌리고 '아'하라고 하면 되지 무슨 노래를 하라고 하지를 않나...
그리고....
약이 말입니다.....
시럽입니다....................................
15ml씩 먹으라면서 작은 컵같은걸 주는데....ㅋ
그냥 주소아과라고 하지...
허허허.....
진료중에 다짜고짜 상의를 벗기는 간호사...
의사는 바로 청진기를 대고.....
이거이거... 완전 어린애된 기분....ㅋ
목 아프다니깐 입벌리고 '아'하라고 하면 되지 무슨 노래를 하라고 하지를 않나...
그리고....
약이 말입니다.....
시럽입니다....................................
15ml씩 먹으라면서 작은 컵같은걸 주는데....ㅋ
그냥 주소아과라고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