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가 너무 침체됐어. 글터부흥캠페인 中-
G·2006. 3. 10. PM 2:13:16·조회 154
뭐랄까나.
너무너무 글터가 조용하네요. 새학기고 다들 새학기 적응한다는거 알고 있지만...
휴학생인 저로써는 정말 글터가 죽어가는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훌쩍]
사실 집에 계속 있으니까 머리가 미쳐가는것 같...(...)
농담이구요.
폰 정지했습니다.
언제 풀지에 대해서는 모르겠습니다만, 몇 달 안엔 풀겠지요.
몸이 아프니 집에선 휴학을 몰.래. 한 것에 대해 더 이상 말을 하지 않으시더군요.
게다가 몸이 안좋다는걸 부모님들께서 아시니... 뭐랄까나.
무지 잘 해주십니다!
이것저것 챙겨주시고 내가 뭐 먹을때마다
"천천히 먹어. 몸도 아픈 애가 그렇게 급하게 먹다 체할라."
라고 하시질 않나, 저희 아버지께서는 내가 일찍 자면...
"장판 왜 안키고 자? 얼른 키고 자."
라고 하십니다.
잘 해주시는 것에 대해서는 별 불만 없습니다만.... 왠지 죄송한 마음이 생깁니다.
솔직히 별 것도 아닌 병인데 말입니다. 따지고 보면 제가 관리를 못한 탓이죠.
그냥 아무렇지 않게 행동해주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이건 그냥......... 여담이구요.
제발 글터좀 살려주세요ㅠ 너무너무 심심해.
제발 다들 자주자주자주자주자주 좀 오란 말이얏!!!!
덧.
프로젝트 열심히 매달리고 있습니다.
다들 너무 잘 쓴거 아냐?!!!
너무너무 글터가 조용하네요. 새학기고 다들 새학기 적응한다는거 알고 있지만...
휴학생인 저로써는 정말 글터가 죽어가는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훌쩍]
사실 집에 계속 있으니까 머리가 미쳐가는것 같...(...)
농담이구요.
폰 정지했습니다.
언제 풀지에 대해서는 모르겠습니다만, 몇 달 안엔 풀겠지요.
몸이 아프니 집에선 휴학을 몰.래. 한 것에 대해 더 이상 말을 하지 않으시더군요.
게다가 몸이 안좋다는걸 부모님들께서 아시니... 뭐랄까나.
무지 잘 해주십니다!
이것저것 챙겨주시고 내가 뭐 먹을때마다
"천천히 먹어. 몸도 아픈 애가 그렇게 급하게 먹다 체할라."
라고 하시질 않나, 저희 아버지께서는 내가 일찍 자면...
"장판 왜 안키고 자? 얼른 키고 자."
라고 하십니다.
잘 해주시는 것에 대해서는 별 불만 없습니다만.... 왠지 죄송한 마음이 생깁니다.
솔직히 별 것도 아닌 병인데 말입니다. 따지고 보면 제가 관리를 못한 탓이죠.
그냥 아무렇지 않게 행동해주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이건 그냥......... 여담이구요.
제발 글터좀 살려주세요ㅠ 너무너무 심심해.
제발 다들 자주자주자주자주자주 좀 오란 말이얏!!!!
덧.
프로젝트 열심히 매달리고 있습니다.
다들 너무 잘 쓴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