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히 계세요.

아.드.레·2002. 7. 23. 오후 2:46:41·조회 169
이제 뭐, 글터 들어온지도 1년이 다되어가는군요,

제가 떠나는데 붙잡으실 분도 없고..

저 갑니다. 네, 진짜로요.

많이 생각해봤어요. 내가 떠나도 될까.

근데, 뭐.. 이젠 글터 떠날까.. 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모두들.

P.S : 글터아케이드, 동생아이디로 다 올리고 사라지겠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