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래캐러 갔다가...-_-;;;
G·2006. 3. 20. PM 3:47:35·조회 210
현재 휴학해서 집에 있는 L양.
그냥 집에 있기도 뭐하고.
날도 따땃해져서 호미와 바구니를 들고 달래를 캐러 갔습니다.
물론 엄마님과 함께입니다.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이었습니다만,,,
달래가 많아서 좋긴 한데, 내가 이런걸 해봤어야지-ㅈ-
엄마가 빨래하러 간 사이에 캔다는 것이 그만 뿌리들을 아작내고 말았...(...)
엄마가 오자마자 튀었습니다.
뿌리가 없는 달래는 내가 캔 것이겠지요[응?]
먹을때 뜨끔하겠지만, 뭐, 중간에 튀었으니 잘 표도 안날겁니다.[30분 있었나;;]
현재 집에서 하는 일은.......
별로 없습니다.
그냥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바람쐬러 마당에 가다가(...)
제 현재 취미는 마당을 들쑤기입니다. 봄이 되니 이런저런 새싹이 많이 나더군요. 냉이라던가 달래라던가, 그리고 뭐, 이런저런..;
시골의 이점이야 이런저런 신기한 것들을 관찰할 수 있다지만.
집에만 있으니 답답해 죽을 것 같습니다.
이러다가 미쳐버리고 말거야;ㅁ;
에, 어쨌든 오늘은 봄나물을 캐러 갔다가 튀었으니 다음에는 더 잘하도록...[응?]
아빠님 말씀이..
달래가 몸에 좋다고 저보고 많이 먹으라네요-ㅈ- 파냄새나서 난 싫은데-ㅈ-
그래도 달래무침을 볼때마다 삼겹살이 생각납니다;ㅁ; 삼겹살 먹고파ㅠㅠㅠ
그냥 집에 있기도 뭐하고.
날도 따땃해져서 호미와 바구니를 들고 달래를 캐러 갔습니다.
물론 엄마님과 함께입니다.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이었습니다만,,,
달래가 많아서 좋긴 한데, 내가 이런걸 해봤어야지-ㅈ-
엄마가 빨래하러 간 사이에 캔다는 것이 그만 뿌리들을 아작내고 말았...(...)
엄마가 오자마자 튀었습니다.
뿌리가 없는 달래는 내가 캔 것이겠지요[응?]
먹을때 뜨끔하겠지만, 뭐, 중간에 튀었으니 잘 표도 안날겁니다.[30분 있었나;;]
현재 집에서 하는 일은.......
별로 없습니다.
그냥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바람쐬러 마당에 가다가(...)
제 현재 취미는 마당을 들쑤기입니다. 봄이 되니 이런저런 새싹이 많이 나더군요. 냉이라던가 달래라던가, 그리고 뭐, 이런저런..;
시골의 이점이야 이런저런 신기한 것들을 관찰할 수 있다지만.
집에만 있으니 답답해 죽을 것 같습니다.
이러다가 미쳐버리고 말거야;ㅁ;
에, 어쨌든 오늘은 봄나물을 캐러 갔다가 튀었으니 다음에는 더 잘하도록...[응?]
아빠님 말씀이..
달래가 몸에 좋다고 저보고 많이 먹으라네요-ㅈ- 파냄새나서 난 싫은데-ㅈ-
그래도 달래무침을 볼때마다 삼겹살이 생각납니다;ㅁ; 삼겹살 먹고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