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오늘은 냉이캐러 갔다가(...)

G·2006. 3. 21. PM 3:10:47·조회 309
오늘은 춘분이라죠.

날도 따땃하여 호미를 들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어제의 실수를 만회하고자 말이죠!

전 달래보다 냉이를 더 좋아한답니다.

냉이는 향긋해서 먹으면 맛있어요.

냉이가 없길래 캐러 갔었는데....<--그리 멀지 않은 곳이었음;

이번에도 역시 뿌리를 아작냈습니다;ㅁ;

난 잘한다고 한거였는데 어쩌다보니 뿌리가 다 끊겼군요.

결국 30분도 안되어서 포기-ㅈ-

그냥 집으로 냅다 왔습니다.

냉이는 포기해야하남(...)



덧.

MSN이 안깔립니다;ㅁ;
Active X 프로그램이 뭐, 어쩌구저쩌구 하는데, 네이버 지식즐에게 물어봐도 모르겠습니다.

이거 원,,, 결국엔 에센이 없이 살아야할듯(...)

컴퓨터가 아주 많이 이상해졌어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