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폰 살렸따....

[보리밥]·2006. 3. 22. PM 7:25:25·조회 257
장장 3시간,,,의,,, 중노동 끝에(중노동이라기 보단 그저 길을 헤맸을 뿐)

결국 서비스센터를 찾아가 폰을 되살려냈습니다~~!!!

의식이 돌아온 폰을 보며 저는 눈물을 훔쳤...(....)



흠흠..

어쨌든.... ㅡ_ㅡ;;;



오늘도 룸메이트는 저녁을 먹고 온댑니다.. ㅜ_ㅡ

룸메랑 같이먹을려구 스팸 사다놨는데엥..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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