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아. 오랜만입니다만..

모.르.는.사.람.·2006. 3. 22. PM 10:52:31·조회 251
고3이라..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하려했으나.

역시 삶에는 여러가지 변수가 많다는점을 느끼며..

뜻대로 되면 재미없는 인생이라고 스스로 위로하는..


예. 뭐, 짧게 말하자면 놀았습니다.

그냥 오랜만에 생각나서 들려봤습니다.

다들 잘 계시는거 같군요, 아니면 뭐, 어쩔수없고..




흠..제가 고3이 되니까, 고3이란게 참... 그렇더군요..

고2때까지만 해도 잘 몰랐는데.

이젠 정말 수능봐야 하는구나,, 생각하니..






대학생활이 무척 기대됩니다..

그럼 모두들 열심히 사시길.

전 이만, 자로..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