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공돈 생길 줄 알았는데;ㅁ;

G·2006. 3. 23. PM 5:02:39·조회 259
아빠가 돈을 다 빼앗아갔어;ㅁ;

기숙사비 환불받은거 아빠가 다 챙겨갔네;ㅁ;

으어어엉, 여행가고 싶었는데ㅠㅠㅠㅠㅠㅠ

어쩔 수 없이, 마을 저수지로 만족해야하나.

돈을 벌고 싶어도,,,, 시간이 맞아야 하지, 촌구석이라 무리이려나;ㅁ;

어쩔 수 없다, 저수지로 만족해야겠네ㅠㅠㅠ

우리 동네에 말이죠, 엄청나게 큰 저수지가 있어요.

이사온지 반년이 지나서야 안 사실이었지만, 어제 가봤는데요,

정말정말 크더군요.

으어, 뭐랄까, 태공망처럼 낚시하고 싶었는데요.

낚시금지네요-_-;;

저수지 가는 길목에 벚꽃도 있는데 벚꽃이 만개하면 다시한번 가봐야겠습니다.

그러면 좀 기분이 좋아질지도.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