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엔..
지티·2006. 4. 7. PM 6:54:06·조회 284
그렇게 바쁜 건 아니지만..
조금 피곤한 상태로 지내고 있습니다.
요즘은 학원과 학교 문제로 아침6시에 일어나
22시에 집에 오는 평범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없는 건 아닌데 정신적 여유가 없으니 문제입니다.
분명 수양이 부족한 것이겠지요.
좀 더 부지런하고 튼튼한 몸을 가졌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더불어 오늘은 P팀의 글을 조금 쓰고 있습니다.
PS. 오늘 나나를 봤습니다만.. 친구랑 둘이서 극장 전세 냈습니다.
개봉을 3월 30일에 했는데 일주일만에 간판을 내리더군요.
제가 본 것이 그 극장의 마지막 상영이더군요.
전 나카시마 미카의 팬이라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만.
이상하게 주변에선 재미없다고 말하는군요.
심리적인 요소가 강해서 좀 지루할지도?
PS2. 4월 신작을 위해 밀린 애니메이션을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