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아아

윤영준·2006. 4. 10. PM 11:40:33·조회 173
가는 빗줄기 속으로 가로등 불빛에 젖어 금으로 나리는 벚꽃잎

그 아래로 찬찬히 발걸음을 옮기자니

외로운 황홀한 심사일세















見人生心 이라니...
















나 요즘 왜이럴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