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윤영준·2006. 4. 10. PM 11:40:33·조회 173
가는 빗줄기 속으로 가로등 불빛에 젖어 금으로 나리는 벚꽃잎
그 아래로 찬찬히 발걸음을 옮기자니
외로운 황홀한 심사일세
見人生心 이라니...
나 요즘 왜이럴까
그 아래로 찬찬히 발걸음을 옮기자니
외로운 황홀한 심사일세
見人生心 이라니...
나 요즘 왜이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