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이제...

紅月之夜·2006. 4. 17. PM 12:53:09·조회 230
이제 돌아가야할 날이에요...;;

오랜만에 글터를 들어와 이것저것 보는데..

제가 옛날에 쓴 시가 생각나서 다시 봤어요...

감회가 새롭더군요...

이젠 시어도 잘 생각안나고...

더이상 그렇게 시를 못쓰는데...

나이가 조금 드니 현실적으로 변해서 그런가보네요...

그런 생각을 하니 약간 슬퍼진.. (웃음)

하... 시쓰던 고등학교때가 그리워요......

P.S 다음에는 휴가 나올지 안나올지 모르겠어요...;;
      
      나온다면 글 올릴께요 ^^

      그리고 글터 고등학생님들... 내가 할 소린 아니지만..

      후회하지 않을만큼 공부하세요.. 아님 저처럼되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