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아....심심해.....

피닉스·2006. 4. 20. PM 6:59:59·조회 222
시험을 제끼고(거의 공부를 하지않고 망치다.)...

거의 놀자식으로 사는...

좌절하고있는....

거의 자포자기한....

지금도 거의 포기하고 방황하는....

암울한 삶을 살아가는

이러면 안되는지 알면서도 어쩔수없는(그냥 테클거지 마시고 넘어가주세요^^)

하.......

대학생활 너무 부담되요...

진짜 이런 이상한거에서 성인이라는걸 느끼는.....

자신의 일은 자신이 책임진다...

뼈저리게 와 닿는...

고등학교 때 까지는 누가 하라고 강요해서 했는데

수동적인 삶에서 자동적인 삶으로 바뀌니 적응이 안되네요....

아직 철이 덜든거겟죠.....

아무튼 주저리주저리 떠들고 갑니다...

모든 초,중,고,대 학생 여러분 중간고사 잘보시길...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