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외출/ㅅ/
G·2006. 4. 21. PM 5:26:56·조회 161
귀찮아서 나오기도 싫었는데, 아빠가 보건소에 갔다오라고 윽박지르는바람에
시내에 나왔답니다.
보건소에 가서 검사결과를 들어보니.
아무 이상이 없다는군요.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아프면 어디 돌아다니지도 못하니-_-......
요샌 습작이나 하고 있습니다.
아무글이나 끄적이고 있는거죠. 프로젝트가 안써져서 말이죠(...)
아무튼, 이렇게 가끔씩 외출하는것도 좋군요-
그리고 컨군에게.
누나는 절대로 넥타이는 포기 안해!
시내에 나왔답니다.
보건소에 가서 검사결과를 들어보니.
아무 이상이 없다는군요.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아프면 어디 돌아다니지도 못하니-_-......
요샌 습작이나 하고 있습니다.
아무글이나 끄적이고 있는거죠. 프로젝트가 안써져서 말이죠(...)
아무튼, 이렇게 가끔씩 외출하는것도 좋군요-
그리고 컨군에게.
누나는 절대로 넥타이는 포기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