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알 수가 없습니다.

하루·2006. 4. 22. PM 10:20:10·조회 152
알바로 버는 돈들이 어디로 쪽쪽 빨려들어가는지(..)

가끔 가다가 마음에 드는 것들을 보면 저도 모르게 정신을
잃어버리고.. 그후 손에 뭔가 들려있다거나(어이)

돈을 버는 욕심이 조금 생긴거 같네요.
나 이래서 취업해서 연봉 올려달라고 협박하는거 아닌지 몰라;
[암흑병법 : 임금상승]을 얻어야 하나..

알바를 하면서 느낀 점은...
돈 벌었는데 누가 뭐 사달라고 이러면..
때리고 싶습니다=_=

가뜩이나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것이 많은데....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