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새벽 1시를 향해 돌진하는 시계바늘..

로디안·2006. 4. 23. AM 12:52:51·조회 266

  지금은 중간고사기간,
  시험은 대충 다 봤는데 제출해야 할 레포트가 쌓여있습니다.(휴)

  세계화와 국제관계, 시 평론, 과학 기술사, 기독교 윤리...

  괜히 필수교양을 한 학기에 다 넣어버리는 바람에 생고생중이지요.

  


  아, 몇 가지. 문장 시간에 들은 맞춤법 팁을 알려드릴게요.

  감자국, 북어국, 갈비국, 무국 등..
  감잣국, 북엇국, 갈빗국, 뭇국 등이 표기에 맞는 거구요

  또 장마비는 장맛비가 맞고,
  
  우리가 흔히 "택견"이라고 알고 있는 건 사실 "태껸"이 맞습니다.

  모르셨죠? 전 뭇국에서 까무러쳤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