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앞머리를 잘라보았다.

G·2006. 4. 24. PM 3:29:37·조회 230
앞머리를 잘랐다. 눈을 자꾸 찌르기에, 그냥 가위로 싹둑싹둑.

































대략 낭패다 orz

다음부터는 미용실을 이용하겠다. 절대로 내가 자르지 않겠어[덜덜]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