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내일 모레까지 시험.. 6과목이 남았는데..

지티·2006. 4. 24. PM 6:39:32·조회 220

내일이 시험인데 쓰고 있던 레드사이드를 완결지어 버렸습니다. ㅠ_ㅠ

지난 5개월간 약 4.5권 분량을 써 제꼈군요.


이것이 바로 청개구리 근성의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은 심보..입니다.



바로 P팀의 글에 매진하고 싶지만.. 공백없이 다음 글을 시작하는 관계로.

예, 물론 피 팀의 글을 쓰긴 쓸 겁니다만.


전에 제가 써 놓은 걸 보니 눈뜨고 못봐줄 정도로 처참한 글이던지라.

아무래도 삭제하고 다시 써야 할 것만 같은...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