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눈아파요 !!

Kazen·2006. 4. 24. PM 6:46:28·조회 234

눈이 뻘~겋게 충혈되서 너무 너무 괴롭습니다.
인공눈물도 소용없고.. 우흑.

아파 아파 아파 ㅠ_ ㅠ

하루종일 발라드 듣고 있으니까 짜증이 나서 여기 있는 핸드폰들 죄다
집어 던지고 싶네요. [>> 파괴본능;]

어째서 제 앞에 일을 한 언니는 발라드만 죄다 받아놓은걸까..
[>> 자기가 노래 받으면 될것을, 귀찮아서 패스.]

흐으윽.
친구가 쓰는 글을 보고 싶은데, 친구가 글을 안써줍디다.
[죽여 버리겠다.]

크응.. 뭐, 다 그런거....
[가 아니지. -_ -;]

친구가 글 써달래서 써줬다가 대략 낭패...
[야, 정신없어!] >>라는 말을 들었다는....

쿨럭;
사장님은 올케언니랑 놀러를 가버리더니 들어오지 않는군요!
참 산뜻해요. 우리 사장님은.

>> 내가 논다고 얼굴을 박고 있어서 핸드폰 한대도 못 팔았다는 걸 알까?

...점심 먹고 6시간째. 배가 고픕니다. 아무래도 간식이라도 질러야 겠네요. 킁...;

글터에 올라오는 소설을 무진장 읽고 싶은데 사장님이 늘 컴터를 꽤차고 있어서 읽지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만. 사장님한테서 어서 일 다 배워서 사장님을 추방 시키고, 제가 컴퓨터를 꽤어차면 글 열심히 읽을거니까...


많이들 써 놓으세요.
>>> 왠 명령이니;


그럼 다들 /ㅅ//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