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왜 이렇게 사람이 없는건지 고민하다가..
[보리밥]·2006. 4. 24. PM 10:27:57·조회 252
문득 오늘은 월요일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먼산)
내가 학교 안간다고 다른 사람도 논다고 착각하다니..
드디어 맛이 갈대로 갔구나.. (하아..)
PS. 또 질렀습니다. 늑대님.
문제는 이번엔 비룡소 아동용 그림동화 라는 겁니다.. (쿨럭)
뭐,,, 그.. 그림마다 한 문장씩 한 문장씩 적혀있는게
어른들용 기이이이인- 글 보다 더 감동적일수 있다는 건
굳이 말 하지 않아도 아시리라고 믿..(퍼퍽!)
.......살까말까 망설였는데 어린이날이 다가오는지라.. ㅡ_ㅡ
이벤트로 할인판매 하더군요. 결국 이렇게....OTL
내가 학교 안간다고 다른 사람도 논다고 착각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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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말 하지 않아도 아시리라고 믿..(퍼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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