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흠..

Kazen·2006. 4. 25. AM 10:57:25·조회 420




오늘도 사장님이 안오시는 군요 -
쓸데없이 요금낸다는 아줌마만 왔다갑니다. -_-;
아니. 핸드폰을 사러 와줬으면 좋겠거덩 -_-?

이제 일한지 일주일 차-
이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에게 가게를 맞기고 이 사람들은...

5월 7일날 결혼을 한답니다 -_-;
쿨럭;
8~10 신혼여행 간다고 기뻐 하더군요. -_-

아니....
그럼 가게에 혼자 남는 난??;;

핸드폰 못팔아도 상관 없다는 건가 -_-;?
하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심각하게. -_-;

킁..
그래도 7주일 안에 114 아가씨와 싸우는 법,
대리점[우리는 판매점;]에 전화해서 언니 속 긁는 법..

등을 배워서 참 기분이 상큼합니다. >> 옆옆집에서 친구가 일한다는..

뭐. 뭐. 그런겁니다 ㅠ_ ㅠ

이 웬수같은 사장 내외.. 왜 안오는겨 ~;;

[ 사실 안와서 좋다;;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