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이 일을 어쩌니-_ㅠ
G·2006. 4. 25. PM 2:56:46·조회 548
어제 저녁밥을 먹고 한 시간 후였나, 그냥 문득 몸무게를 재고 싶어서 어머니에게 체중계를 달라고 했습니다.
우리집 체중계는 신기하게 체지방까지도 알아서 계산해주더군요, 정말 신기했...(...)
아무튼!
이런저런 키를 누르면서 몸무게를 재기 위해, 20분동안 쩔쩔맸...(...)
이건 넘어가고.
몸무게가 너무 많이 나갈것 같고, 또 언니님과 동생님이 내 몸무게를 알면 된통 놀릴까봐, 아빠방에 가서 문잠그고(물론 아빠님은 어디 가셔서 안계시지요.) 체중계의 키를 조작(?)했습니다.
여차저차하여, 체중계에 몸을 실었는데,
체지방을 보니까, 웬일이라니.
중도비만이랍니다 orz
32.5%정도 나왔습니다. 내 체지방이. 흑흑흑,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단 말이더냣!!!!!!!!!!!!!
게다가 중도비만!!!
몸무게는, 좀 꽤 많이 나가더군요- 그렇지만 작년 이맘때쯤 몸무게 그대로인...(...)<--이상하게 이 정도로 계속 유지되더군요;;
체지방이 이렇게 많이 나갈 줄은 몰랐습니다. 역시나 다이어트 돌입이어야 하나;ㅁ; 그건 싫은데싫은데싫은데 orz
덧 1.
오늘은 엄마님이 산에 가신다고 하여서 따라나섰습니다. 근데 엄마님과 산에 올라가는 순간, 엄마님 왈.
"너 그냥 집에 가, 걸구적거리지말고."
엄마님이 절 버리고 가셨습니다;ㅁ; 사실, 저는 무지 힘들어서 헉헉거렸습...(...)
걸은지 10분도 안되어 숨을 차다니 orz
운동부족임을 여실히 깨달았습니다. 아아, 나의 건강이여, 돌아와라~
정말이지 낭패인 일이 왜이리 많은지 모르겠...(...)
덧 2.
언니님이 인형 사진을 보고 있더군요. 구체관절인형이었나.
인형을 보면서 나는 이렇게 중얼거렸습니다.
"인형이 나보다 더 호강하네, 저게 몇십만원이니?"
정말이지 인형이 되고 싶...(...)
얼굴도 예쁘고, 헤어스타일도 죽이고, 패션도 멋지고, 아아, 게다가 소품이 장난아니게 비싸니(...)
난 인형만도 못한 사람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낭패입니다(...)
우리집 체중계는 신기하게 체지방까지도 알아서 계산해주더군요, 정말 신기했...(...)
아무튼!
이런저런 키를 누르면서 몸무게를 재기 위해, 20분동안 쩔쩔맸...(...)
이건 넘어가고.
몸무게가 너무 많이 나갈것 같고, 또 언니님과 동생님이 내 몸무게를 알면 된통 놀릴까봐, 아빠방에 가서 문잠그고(물론 아빠님은 어디 가셔서 안계시지요.) 체중계의 키를 조작(?)했습니다.
여차저차하여, 체중계에 몸을 실었는데,
체지방을 보니까, 웬일이라니.
중도비만이랍니다 orz
32.5%정도 나왔습니다. 내 체지방이. 흑흑흑,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단 말이더냣!!!!!!!!!!!!!
게다가 중도비만!!!
몸무게는, 좀 꽤 많이 나가더군요- 그렇지만 작년 이맘때쯤 몸무게 그대로인...(...)<--이상하게 이 정도로 계속 유지되더군요;;
체지방이 이렇게 많이 나갈 줄은 몰랐습니다. 역시나 다이어트 돌입이어야 하나;ㅁ; 그건 싫은데싫은데싫은데 orz
덧 1.
오늘은 엄마님이 산에 가신다고 하여서 따라나섰습니다. 근데 엄마님과 산에 올라가는 순간, 엄마님 왈.
"너 그냥 집에 가, 걸구적거리지말고."
엄마님이 절 버리고 가셨습니다;ㅁ; 사실, 저는 무지 힘들어서 헉헉거렸습...(...)
걸은지 10분도 안되어 숨을 차다니 orz
운동부족임을 여실히 깨달았습니다. 아아, 나의 건강이여, 돌아와라~
정말이지 낭패인 일이 왜이리 많은지 모르겠...(...)
덧 2.
언니님이 인형 사진을 보고 있더군요. 구체관절인형이었나.
인형을 보면서 나는 이렇게 중얼거렸습니다.
"인형이 나보다 더 호강하네, 저게 몇십만원이니?"
정말이지 인형이 되고 싶...(...)
얼굴도 예쁘고, 헤어스타일도 죽이고, 패션도 멋지고, 아아, 게다가 소품이 장난아니게 비싸니(...)
난 인형만도 못한 사람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낭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