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가지고 장난하기
폐인앙노운·2002. 7. 25. 오후 7:35:35·조회 313
역시 어느 커뮤니티에서 퍼온 것임돠..
넘 재밌어서...-_-
죽이는 장난전화...ㅋㅋㅋ
번호:176
조회:11 날짜:2002/07/24 01:32
.. 죽이는 장난 전화1
먼저 중국집에 전화를 건다...
중국집주인:여보세요???
^0^*--*:단무지 하나 갖다주세요... (뚝 끊는다-_-)
다시 1분후 전화를 건다...
--중국집주인:여보세요???
-0-*--*:많이 갖다 주세요...(뚝 끊는다-_-+)
다시 1분후 중국집에 전화를 한다...
어느정도 눈티깐 중국집주인:이띱때야~!!
너 누구야??凸(-_-)凸
*--*:거..기.. 중국집 아니에요???-_-凸
중국집주인:(헉..-_-;;;)아~~예~~맞습니다...
아이고~~죄송합니다...장난전화인지 알고 그만...-_-;;;
*--*:단무지 빨리 좀 갖다 주세요...-_-
-------------------------------------------------------
죽이는 장난전화2
같은 준비를 한후 시행하라..
따르릉~따르릉~♬
어떤이: 엽때염??
나: 저..토끼에염~~!!....딸그닥! (짧게할수록 효과만점이
다..)
어떤이: ???
한 5분있다가 다시...
따르릉~따르릉~♬
어떤이: 엽때염??
나: 저...토낀데염...사냥꾼이 쫒아와염~~으~악~!딸그닥! (리얼하게 하라~- -*)
어떤이; 이거 미칭넘 아냥...???(웃는당...)
또다시 5분후...
따르릉~따르릉~♬
어떤이: 야~! 너 또 토끼지...죽을랫??
나:네~엡..전 토끼에염...살려주세염...사냥꾼이 쫒아와염
~~..딸그닥!
어떤이: 미칭넘...쯧쯧( 슬슬 열받는다...) 한번더오믄 죽는당--*
또다시 5분후...
따르릉~따르릉~♬
어떤이: 야 이XX야~ 너 토끼징?? 죽을래??쓰블...
나: (목소릴 굵직하게...수건도 잊지마라) 아..아닌데요~~
어떤이:(핫...또실수)아...뉘세염.??
나: 전....전...사냥꾼인데여...저..혹시..토끼 못보셨나여??(이거역시 웃지마라...)
어떤이: 쉬벌...니 어댜?? 주글래??
"아니요"란 대답을 남긴후 미련없이 끈는다..
※주의
1.이건 넘 웃긴당...절대 작업도중(?)웃지마라..
2.전활걸었는데..말못하는 아기가 "어부부~~.."거리믄 같이 "어부부~"거려 주구 끈는다..예의당..-_-
3.혹시 또끼 못봤어염? 그랬는뎅...엽기적인 어떤이
가.. "저리루 갔어염 ~"하구 끄너버린다믄...
다시 그집에 전화하지마라...상당한 고수다...잘못하믄 당한다..-_-
;;
-------------------------------------------------------
죽이는 장난 전화3
내용의 특성상 밤12시가 되길 경건한 맘으루 기달린다..
시간을 보내기 위해 TV 시청하며 기다리는것두 무방하다.
한밤TV연예나 세칭구...이홍렬쑈를 추천한당..^^;
12시가 지났으면..당하는 쪽에서 전화발신추적을 하지 않기를
맘속으루 기도를 드리며 무선전화길 가지구 방으루 드간다..
거실서 유선전화길 가지구하다가족한테 들키믄...할말읍따..--;
준비가 끝났으면..걸구싶은 지역을 고른당..그리구 평소 싫어했던
숫자4개를 뒷번호로 대처한당..심호흡을 크게한번하구 작업(?)에 드가라..
따르릉~따르릉~♬
어떤이: 하....암....ㅜ.ㅡ...엽때여?
나: 아..넵 밤늦게 죄송한디유..수연이네 집이죵??(리얼하
게하라~--;)
어떤이: 저..전화 잘못거셨는데요~여기 그런사람 안살아여~
나: 아..죄송함닷....딸그닥~(첫번째는 미련없이 끈어라..--;)
한..5분후..전화기의 재다이얼을 누른다..
어떤이:하...암...(잘자는데 또 뉘얌??) 엽때여?
나: 거기 수연이네 집이쥬??(더 리얼하게 목소리 바꿔
서...--;)
어떤이: (약간 짜증..) 아니여 여기 그런사람 안산다니깐여...
나: 아..미안함닷~.......딸그닥~
이번엔 끈자마자 맘속으루 자기가 좋아하는 숫자(1~9)를 센
뒤재다이얼을 누른다..
따르릉~따르릉~
어떤이: (쓰블...짱나.. --*) 엽!때!염!?뉘!세!염!~?
나: 아..거기 수연이네쥠?? 수여니 바꿔라 얼렁~(할수있는 한 최대한 거만 하게 말하라~)
어떤이: 부르르..... 아~!냐~! 아니라구!!! 아..오널 왜이랴? 짱나게...
나:.....딸그닥~!(암말없이 끄너라...더 열받게...-_-;;)
자~ 이제 상황1의 할라이트당...송화기에당..수건하나덮어씌구...최대한여 자먹서릴 연습하믄서
재다이얼을 건드린당..-_-;;
따르릉~ 따르릉~
어떤이: 야~~~~~~~! 니또..수여닌가 뭔가 찾지???쓰블...
나: 네...엣?..아..아닌데여??(최대한 간드러지게...)
어떤이:(핫..실수) 누구...세염??
나: 네~엡... 전 수연이라구 하는데염...혹시 저한테전화온거 없었어염??
(웃지마라 -_-;)
어떤이:허걱...야~~! 니 지금 어댜??죽을랫??
나: .....없음말구...잘자라~~딸그락!
※주의
1추적못하게 짧게짧게하구 끄너라..
2칭구한테 충분히 연습한 후 시행하라..
3혹시 암데나 걸어 수연이네죠?라구했는디...응~ 잠깐만 기 달려라~라구하 믄...걍 끄너라....(허걱--; )
★ 장난전화 하는 법..ㅋㅋ
1. 일단 한 중국집을 선택한 후 그 집의 메뉴판을 다 외운다.
그리고 중국집에 전화를 건다.
"안능하쉐요 ○○ 중국집 임돠.."
"네.. 거기... [짜장면 곱배기, 우동 한그릇, 짬뽕, 꾼만두....등 그 집에 있는
메뉴를 다 부른다.]"
※ 그러는 동안 그 사람은 열심히 받아 적는다.
"....빼고 다른 건 없어요???"
".....-_-;;;"
2. 수화기를 들고 아무버튼이나 마구 누른다.
대부분의 번호는 다 통화가 된다.^-_-^
"여보새여?"
"안녕하새여."
그리고는 끊는다..
그리고 그 한집에 계속 전화를 해서
안녕하새여를 반복한다.
다시 전화하면 참지 못해서 소리를 지를 것이다.
"야! 너 누구-" 이 때 말허리를 자르면서 말한다.
"시끄러!!!!!!!!!!!!!!!!!!!!!!!"
......;; 하고는 또 끊는다.-_-;;;;;
3. 다시 또 다른 집에 전화를 한다.
"여보세요?"
"여보 아닌데."
'딸그닥....'
.....ㅡ_ㅡㆀ
4. (이건.. 제 짝이.. 갈켜준 것임다...;;)
일단 한 집에 전화를 건다.
"엽세여?"
"네.. 거기 장실이 있어요..?" (※ 이 때는 최대한 공손하고
예의 바른 목소리로 해야한다.)
"아니... 업는데.."
"X친.. 거긴 화장실도 없나?"
하고 끊는다.
또 다른 집에 전화를 건다.
"여보세요?"
"네... 근데, 거기 세미 아직 있어요?"
"아니... 세미집 아닌데.."
"거긴 수세미도 없나보지!!!!!!"
하고 또 끊는다...-_-;;;
또 전화를..;; 건다...
"여보세요?"
"탁기랑 축구 하기로 한 앤데요, 탁기 있어요?"
"전화 잘못 걸었다......"
"흑.. 모처럼 세탁기랑 놀려고 했는데... 흑흑..."
(최대한 불쌍한 척 하면서 끊는다.........)
p.s 음.. 저두 이런 비슷한 전화 받아봤는데...
기분은 썩 좋지 않죠...-_-
넘 재밌어서...-_-
죽이는 장난전화...ㅋㅋㅋ
번호:176
조회:11 날짜:2002/07/24 01:32
.. 죽이는 장난 전화1
먼저 중국집에 전화를 건다...
중국집주인:여보세요???
^0^*--*:단무지 하나 갖다주세요... (뚝 끊는다-_-)
다시 1분후 전화를 건다...
--중국집주인:여보세요???
-0-*--*:많이 갖다 주세요...(뚝 끊는다-_-+)
다시 1분후 중국집에 전화를 한다...
어느정도 눈티깐 중국집주인:이띱때야~!!
너 누구야??凸(-_-)凸
*--*:거..기.. 중국집 아니에요???-_-凸
중국집주인:(헉..-_-;;;)아~~예~~맞습니다...
아이고~~죄송합니다...장난전화인지 알고 그만...-_-;;;
*--*:단무지 빨리 좀 갖다 주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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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는 장난전화2
같은 준비를 한후 시행하라..
따르릉~따르릉~♬
어떤이: 엽때염??
나: 저..토끼에염~~!!....딸그닥! (짧게할수록 효과만점이
다..)
어떤이: ???
한 5분있다가 다시...
따르릉~따르릉~♬
어떤이: 엽때염??
나: 저...토낀데염...사냥꾼이 쫒아와염~~으~악~!딸그닥! (리얼하게 하라~- -*)
어떤이; 이거 미칭넘 아냥...???(웃는당...)
또다시 5분후...
따르릉~따르릉~♬
어떤이: 야~! 너 또 토끼지...죽을랫??
나:네~엡..전 토끼에염...살려주세염...사냥꾼이 쫒아와염
~~..딸그닥!
어떤이: 미칭넘...쯧쯧( 슬슬 열받는다...) 한번더오믄 죽는당--*
또다시 5분후...
따르릉~따르릉~♬
어떤이: 야 이XX야~ 너 토끼징?? 죽을래??쓰블...
나: (목소릴 굵직하게...수건도 잊지마라) 아..아닌데요~~
어떤이:(핫...또실수)아...뉘세염.??
나: 전....전...사냥꾼인데여...저..혹시..토끼 못보셨나여??(이거역시 웃지마라...)
어떤이: 쉬벌...니 어댜?? 주글래??
"아니요"란 대답을 남긴후 미련없이 끈는다..
※주의
1.이건 넘 웃긴당...절대 작업도중(?)웃지마라..
2.전활걸었는데..말못하는 아기가 "어부부~~.."거리믄 같이 "어부부~"거려 주구 끈는다..예의당..-_-
3.혹시 또끼 못봤어염? 그랬는뎅...엽기적인 어떤이
가.. "저리루 갔어염 ~"하구 끄너버린다믄...
다시 그집에 전화하지마라...상당한 고수다...잘못하믄 당한다..-_-
;;
-------------------------------------------------------
죽이는 장난 전화3
내용의 특성상 밤12시가 되길 경건한 맘으루 기달린다..
시간을 보내기 위해 TV 시청하며 기다리는것두 무방하다.
한밤TV연예나 세칭구...이홍렬쑈를 추천한당..^^;
12시가 지났으면..당하는 쪽에서 전화발신추적을 하지 않기를
맘속으루 기도를 드리며 무선전화길 가지구 방으루 드간다..
거실서 유선전화길 가지구하다가족한테 들키믄...할말읍따..--;
준비가 끝났으면..걸구싶은 지역을 고른당..그리구 평소 싫어했던
숫자4개를 뒷번호로 대처한당..심호흡을 크게한번하구 작업(?)에 드가라..
따르릉~따르릉~♬
어떤이: 하....암....ㅜ.ㅡ...엽때여?
나: 아..넵 밤늦게 죄송한디유..수연이네 집이죵??(리얼하
게하라~--;)
어떤이: 저..전화 잘못거셨는데요~여기 그런사람 안살아여~
나: 아..죄송함닷....딸그닥~(첫번째는 미련없이 끈어라..--;)
한..5분후..전화기의 재다이얼을 누른다..
어떤이:하...암...(잘자는데 또 뉘얌??) 엽때여?
나: 거기 수연이네 집이쥬??(더 리얼하게 목소리 바꿔
서...--;)
어떤이: (약간 짜증..) 아니여 여기 그런사람 안산다니깐여...
나: 아..미안함닷~.......딸그닥~
이번엔 끈자마자 맘속으루 자기가 좋아하는 숫자(1~9)를 센
뒤재다이얼을 누른다..
따르릉~따르릉~
어떤이: (쓰블...짱나.. --*) 엽!때!염!?뉘!세!염!~?
나: 아..거기 수연이네쥠?? 수여니 바꿔라 얼렁~(할수있는 한 최대한 거만 하게 말하라~)
어떤이: 부르르..... 아~!냐~! 아니라구!!! 아..오널 왜이랴? 짱나게...
나:.....딸그닥~!(암말없이 끄너라...더 열받게...-_-;;)
자~ 이제 상황1의 할라이트당...송화기에당..수건하나덮어씌구...최대한여 자먹서릴 연습하믄서
재다이얼을 건드린당..-_-;;
따르릉~ 따르릉~
어떤이: 야~~~~~~~! 니또..수여닌가 뭔가 찾지???쓰블...
나: 네...엣?..아..아닌데여??(최대한 간드러지게...)
어떤이:(핫..실수) 누구...세염??
나: 네~엡... 전 수연이라구 하는데염...혹시 저한테전화온거 없었어염??
(웃지마라 -_-;)
어떤이:허걱...야~~! 니 지금 어댜??죽을랫??
나: .....없음말구...잘자라~~딸그락!
※주의
1추적못하게 짧게짧게하구 끄너라..
2칭구한테 충분히 연습한 후 시행하라..
3혹시 암데나 걸어 수연이네죠?라구했는디...응~ 잠깐만 기 달려라~라구하 믄...걍 끄너라....(허걱--; )
★ 장난전화 하는 법..ㅋㅋ
1. 일단 한 중국집을 선택한 후 그 집의 메뉴판을 다 외운다.
그리고 중국집에 전화를 건다.
"안능하쉐요 ○○ 중국집 임돠.."
"네.. 거기... [짜장면 곱배기, 우동 한그릇, 짬뽕, 꾼만두....등 그 집에 있는
메뉴를 다 부른다.]"
※ 그러는 동안 그 사람은 열심히 받아 적는다.
"....빼고 다른 건 없어요???"
".....-_-;;;"
2. 수화기를 들고 아무버튼이나 마구 누른다.
대부분의 번호는 다 통화가 된다.^-_-^
"여보새여?"
"안녕하새여."
그리고는 끊는다..
그리고 그 한집에 계속 전화를 해서
안녕하새여를 반복한다.
다시 전화하면 참지 못해서 소리를 지를 것이다.
"야! 너 누구-" 이 때 말허리를 자르면서 말한다.
"시끄러!!!!!!!!!!!!!!!!!!!!!!!"
......;; 하고는 또 끊는다.-_-;;;;;
3. 다시 또 다른 집에 전화를 한다.
"여보세요?"
"여보 아닌데."
'딸그닥....'
.....ㅡ_ㅡㆀ
4. (이건.. 제 짝이.. 갈켜준 것임다...;;)
일단 한 집에 전화를 건다.
"엽세여?"
"네.. 거기 장실이 있어요..?" (※ 이 때는 최대한 공손하고
예의 바른 목소리로 해야한다.)
"아니... 업는데.."
"X친.. 거긴 화장실도 없나?"
하고 끊는다.
또 다른 집에 전화를 건다.
"여보세요?"
"네... 근데, 거기 세미 아직 있어요?"
"아니... 세미집 아닌데.."
"거긴 수세미도 없나보지!!!!!!"
하고 또 끊는다...-_-;;;
또 전화를..;; 건다...
"여보세요?"
"탁기랑 축구 하기로 한 앤데요, 탁기 있어요?"
"전화 잘못 걸었다......"
"흑.. 모처럼 세탁기랑 놀려고 했는데... 흑흑..."
(최대한 불쌍한 척 하면서 끊는다.........)
p.s 음.. 저두 이런 비슷한 전화 받아봤는데...
기분은 썩 좋지 않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