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드디어...

하연a·2006. 4. 26. PM 11:24:47·조회 317
이제서야 시험 시간표가 발표됐습니다;;;

이제 주면 어쩌자는건지...

첫날부터 수학2에 물리2를 친답니다...

첫날부터 망하란 소리죠=_=;;

어째 선생들이 이리도 야박하단 말입니까 ㅠ_ㅠ

그나마 마지막시간은 문학이라 편할 줄 아랐더니...

분량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수업을 듣지 않은 관계로.. 진도가 어딘지..;;)

정말 목숨을 걸어야하는지..;;;

난감합니다;;

하루종일 숫자와 전쟁을 붙이는 이 선생들을...

어찌 처분하면 좋을지...

좋은생각있으신분~ 없나요 ㅠ_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