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오늘은 늦게 왔어요 -

Kazen·2006. 4. 27. PM 9:53:21·조회 324


에헤헤.

아직 여기 저기 많은 곳에서 절 받아 주시는 곳이 없...

[ 친하게 좀 지내 주시면 안될까요 ㅠㅠ? ]

오늘은 손님이 한 - 분도 없었습니다 !!!

>> 아아, 행복했어요 ;

일단 손님은 이상하게 들어 오면 시비를 먼저 건답말입니다.

제가 여자라 만만한가봐요. 킁.

>> 사장님 오시면 말도 못하면서 -ㅅ ㅜ





냐하하.

지금은 친구들과 게임하러 겜방에 - 와있어요.

사랑하는 리니삐2~ ;;;

아자아자, 업이 조금 남았다 +ㅁ+!!!

므흐흣.

다음엔 많은 분들과 친해질수 있길 바라며 - ^^

전 슴 넷에 여자랍니다 -ㅁ-







편하게 대해 주지 않으면 때려버릴거야 ㅠㅠ

[ 그 전에 자살이란 말이 더 협박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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