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아...
Lio·2006. 4. 28. AM 12:26:02·조회 327
보리밥씨의 낚시질에 낚여 글터에 입성하게 된 Lio입니다.
사실은 글터 초창기(당시 너와나미디어와 연동중이었죠.) 유린이라는 분의 소개로 약 3개월간 활동했었습니다만.. 그것은 기록도 남지 않았으니 옆으로 옮겨두고...(스윽)
뭐, 한동안 잡다하게 돌아다니다가 밥씨가 연재하는 곳이 글터란 이야기에 얌전히 낚시질 당하고 말았습니다.
요즘엔 개인지(마이너 소설 팬북) 마감에 치여서 마두것도 못하고 있습니다만, 마감이 끝나고 축제가 끝나면 좀 널널해 지지 않을까 싶습니다.(아니, 그래도 기말고사가 있지 않았던가?)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사실은 글터 초창기(당시 너와나미디어와 연동중이었죠.) 유린이라는 분의 소개로 약 3개월간 활동했었습니다만.. 그것은 기록도 남지 않았으니 옆으로 옮겨두고...(스윽)
뭐, 한동안 잡다하게 돌아다니다가 밥씨가 연재하는 곳이 글터란 이야기에 얌전히 낚시질 당하고 말았습니다.
요즘엔 개인지(마이너 소설 팬북) 마감에 치여서 마두것도 못하고 있습니다만, 마감이 끝나고 축제가 끝나면 좀 널널해 지지 않을까 싶습니다.(아니, 그래도 기말고사가 있지 않았던가?)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