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음.. 이젠 툭툭털고 일어나야..;

천사·2006. 4. 28. PM 5:38:40·조회 197

맑았습니다.

크느라고 아픈 4월입니다.. 하하;;

봄기운을 느끼기에는 황사바람이 차네요;;

저도 이젠, 늘 원했지만 하지 못했던 글을 쓰려합니다.

얼마전에 한효석선생님이 글을 쓰는 방법이라든가, 영어식 글쓰기 습관을
고치는 방법등에 대한 것들.. 등 많은 이야기를 듣다가.. 문득 내 예전 글들을 찾아보았어요.;

근데.. 다 엉터리.;(문장면에서 봤을때..;)

그래서, 다시 공부하는 마음으로 차근차근 써보려고요..


그래서 그런데요. 이곳 글터에 제 글을 올려도 되나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