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그나저나..

지티·2006. 4. 29. AM 8:10:48·조회 180

현이님께서 휴가 나오셨었군요.. (바보다)

시험도 끝났고 이젠 조금 여유가 생긴 듯 합니다.


프로젝트팀의 글이 부쩍 늘었군요..

제 글의 컨셉은 먼치킨없는 전쟁고증이었습니다만..

다른 분의 글들에 다소 먼치킨한 설정이 들어간 관계로..

적당히 벨런스를 맞춰야겠군요.



PS. 영 제로 붉은나비라는 호러게임을 어제부터 시작했는데 재미있습니다.

미소녀가 나오는 건 좋아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