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그나저나..지티·2006. 4. 29. AM 8:10:48·조회 180 현이님께서 휴가 나오셨었군요.. (바보다) 시험도 끝났고 이젠 조금 여유가 생긴 듯 합니다. 프로젝트팀의 글이 부쩍 늘었군요.. 제 글의 컨셉은 먼치킨없는 전쟁고증이었습니다만.. 다른 분의 글들에 다소 먼치킨한 설정이 들어간 관계로.. 적당히 벨런스를 맞춰야겠군요. PS. 영 제로 붉은나비라는 호러게임을 어제부터 시작했는데 재미있습니다. 미소녀가 나오는 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