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늦은 첫 정팅 참가 후기(인가?)+리오의 상황중계
Lio·2006. 5. 1. AM 12:11:07·조회 421
예, P-Team의 회의와 함께 진행되어서 참 난감..했던걸까요?
(그런 것 치곤 잘 버틴 듯...;ㅂ;)
어쨌든 보면서 느낀건 [전쟁터] 한 가운데 있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회의 진행중에 상대방 닉을 앞에 달고 잡담을 하는 분들을 바라보며, '겪으면서 자란다'라는 격언(?)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아무튼 즐거웠어요오~>_<
일종의 네타바레를 즐겁게 들으며 회의 겸 정팅을 참석..
하는 동안 전 열심히 이번 개인지 마감에 불을 켰습니다.
그. 래. 서.
현재 개인지는 거의 끝나갑니다.(원고만...;ㅂ;)
원고가 끝나면 편집을 해야하는데 A5에 맞추려니 좀 힘드네요. 게다가 왠지 밋밋해서...(흑흑)
동아리 숙제였던 일러스트는 기어코 내일 동방에서 작업합니다.
하나가 망해서 수정하려고 동생에게 2절지를 사오랬더니, 이놈의 문방구 아자씨가 2절 스케치북을 찢어서 500원에 팔지 않나, 지워서 수정하려 했더니 라면을 엎지르질 않나....OTL
오늘 아무래도 액신이 제 머리위에 들어 앉은 모양입니다.
그나저나.. 팬시 마감이 다음주 화요일일텐데...(엉엉)
벌써 12시가 넘어 월요일입니다.
모두들 즐거운 일주일되세요오...(리밥씨는 나와 함께 '쉘 위 마감'을 즐깁시다...후훗\(^ㅁ^)/)
(그런 것 치곤 잘 버틴 듯...;ㅂ;)
어쨌든 보면서 느낀건 [전쟁터] 한 가운데 있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회의 진행중에 상대방 닉을 앞에 달고 잡담을 하는 분들을 바라보며, '겪으면서 자란다'라는 격언(?)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아무튼 즐거웠어요오~>_<
일종의 네타바레를 즐겁게 들으며 회의 겸 정팅을 참석..
하는 동안 전 열심히 이번 개인지 마감에 불을 켰습니다.
그. 래. 서.
현재 개인지는 거의 끝나갑니다.(원고만...;ㅂ;)
원고가 끝나면 편집을 해야하는데 A5에 맞추려니 좀 힘드네요. 게다가 왠지 밋밋해서...(흑흑)
동아리 숙제였던 일러스트는 기어코 내일 동방에서 작업합니다.
하나가 망해서 수정하려고 동생에게 2절지를 사오랬더니, 이놈의 문방구 아자씨가 2절 스케치북을 찢어서 500원에 팔지 않나, 지워서 수정하려 했더니 라면을 엎지르질 않나....OTL
오늘 아무래도 액신이 제 머리위에 들어 앉은 모양입니다.
그나저나.. 팬시 마감이 다음주 화요일일텐데...(엉엉)
벌써 12시가 넘어 월요일입니다.
모두들 즐거운 일주일되세요오...(리밥씨는 나와 함께 '쉘 위 마감'을 즐깁시다...후훗\(^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