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난 내가 산골소녀인게 자랑스러워요/ㅅ/

G·2006. 5. 2. PM 4:17:20·조회 369
오늘은 엄마님과 함께 올갱이를 잡으러 갔습니다!

아아, 산골짝에서 졸졸 흘러내려오는 시냇물이 어찌나 시원하든지.

오늘 날씨는 따사롭고[바람이 좀 불긴했지만]

암튼, 날씨가 좋아서 엄마님과 함께 간거죠.

아, 올갱이가 뭐냐면 말이죠~

다슬기를 충청도 사투리식으로 발음한 겁니다.

음, 다슬기라고 해도 되는데 올갱이 혹은 올뱅이에 익숙해져 있네요-_-;;

뭐, 갈대라든가 나뭇가지가 너무 많아서 난 도중에 집으로 왔지만...

다리가 너무 아프더군요;ㅁ;

게다가, 전 아픈 몸이었...(...)

그걸 집에 오는 길에 깨달았다죠. 왜 몸이 힘이 없는지 고심하고 있다가 제가 감기걸린 것을 깨달았...(...)

2시간은 엄마님과 잡다가 온것 같...(...)

힘들어-ㅁ-;


정모이야기는 없던걸로 하겠습니다-_-;

그냥 내 여행갈 곳이나 물색해봐야지~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