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안녕하세요 -_-

엔드라센·2006. 5. 3. PM 1:32:10·조회 263
시험때 글 올린다는 것을 기억은 햇는데..
이번엔 시험이 끝나고 바로 수련회에 갔다 왓습니다...
수련회는 경주청소년수련회엿나 수련장이엿나
어쨋든 거기에 잇엇는데
거기엔
너무 쌤들이 넘 넘 무서웟어요..
막 과음 지루구요;;
정말 싫었어요..
그리고 2틀째에는
그 머더라;; 강에서 보트 타고 삽질하는거;;
그거 해야하는데
바람 분다고 못하고 ㅠ
너무 싫엇어요..
그리고 오늘 오는데요..
그 고속도로 달리고잇는데
부산 글씨가 넘넘
반갑더라고요 ㅠㅠ
우는줄 알앗어요..
그리고 ㅠㅠ
거기 밥도 맛 별로 업고..
더 안 주고..
매점은 잇는데
무엇보다 에누리를!!! 안해줘요 -_-
아 너무 싫엇어요..

청소년 님들..
학교에서 경주 청소년 수련x 가면요..
절대 가지 않는다고 하세요..
친구들한테도 그 말 꼭 전해주시고요..

그럼 ㅃㅃ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