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 ㅠ_ㅠ
하연a·2006. 5. 3. PM 10:10:48·조회 371
흑~ 찾았답니다~
어제 잃어버렸던 설정집을~
찾았답니다~ ㅠ_ㅠ
책상위에 곱게 누워있는 설정집을 발견하고는 어찌나 방갑던지 ㅠ_ㅠ
아직도 눈물이 앞을 가리는..;;
친구가 주워다 놨더랍니다~(물론 둘리가 주운건 아니지만=_=;;)
저와 함께 다니는 그림자라는 친구가있습니다.
(둘리와 그림자.. 그리고 저 외계인=_=;; 이렇게 다니죠)
아침에 당번질을(본인도 당번이건만 늦게가는 관계로 그림자 혼자
다하는 실정이죠;;) 하는도중 제 책상옆에 뭐가 떨어져 있더랍니다.
주워다 버릴까 하다 안에 펴보니 지렁이 기어가는것도 아니고
암호같지도 않은 글자라고 생각하기도 뭐한 게 적혀있더랍니다.
그림자는 외계인의 글씨임을 알고는 책상위에 고이 올려놨다고 하더군요
어찌나 행복하던지 ㅠ_ㅠ
아무튼 그것이 담임이 줍지 않은 것이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제 잃어버렸던 설정집을~
찾았답니다~ ㅠ_ㅠ
책상위에 곱게 누워있는 설정집을 발견하고는 어찌나 방갑던지 ㅠ_ㅠ
아직도 눈물이 앞을 가리는..;;
친구가 주워다 놨더랍니다~(물론 둘리가 주운건 아니지만=_=;;)
저와 함께 다니는 그림자라는 친구가있습니다.
(둘리와 그림자.. 그리고 저 외계인=_=;; 이렇게 다니죠)
아침에 당번질을(본인도 당번이건만 늦게가는 관계로 그림자 혼자
다하는 실정이죠;;) 하는도중 제 책상옆에 뭐가 떨어져 있더랍니다.
주워다 버릴까 하다 안에 펴보니 지렁이 기어가는것도 아니고
암호같지도 않은 글자라고 생각하기도 뭐한 게 적혀있더랍니다.
그림자는 외계인의 글씨임을 알고는 책상위에 고이 올려놨다고 하더군요
어찌나 행복하던지 ㅠ_ㅠ
아무튼 그것이 담임이 줍지 않은 것이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