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런 쓰레기 같은 인간이 잇다니..
엔드라센·2006. 5. 4. PM 1:44:55·조회 404
제가 SOS 24시를 봣는데요
완전 노예같이
자기는 손하나 까딱 안 하고 일 시키고
넓이 엄청 넓은 그 논을
혼자 다 파헤치고 계시는 할아버지를 보앗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은
큰 스테인리스 접시에 음식을 엄청 많이 갔다 준다더군요.
나 참 기가 막혀서
그리고 방에서 밥을 주는게 아니라
완전 창고나 다름없는 다용도실에서
쭈그리고 앉아서 먹는게
김도 나지 않는 국과 따뜻한 밥도 아니고 차가운 밥
그리고 나물 1개 그리고 김치 ?
참 기가 막혀서 그게 스테인리스 접시에 음식을 많이 갔다 준건가요??
그리고 그 휘어진 허리를 보고서
그렇게 그 논을 다 갈아라고 하고
밥도 매일 3끼씩 주는게 아니라
가끔 줘요??
그리고 면 사무소에서
그 꼬불꼬불한 머리 가진 그 아줌마
머 2,30년을 노인을 보호 해줘??
참 기가 막혀서.. 그런 인간들은요
감옥에다 처넣는것도 아니고요
완전 전쟁 하고 잇는 이라크나 중동 지역에
한가운데에 풀어서 매일 매일
그런 지역 부자들한테 종살이 해야해요
그리고 매일매일 도망 같은것도 못 치게
군인들 몇명 새워놓고
그렇게 매일 매일 저 할아버지 처럼
아침에 나가서 밤 늦게까지 일 시켜 봐야되요
그리고 사람들이 먹다 남은 쓰레기를 모레에다가
그냥 던져 놓고 먹어라는거 모자이크 처리도 안하고
먹는 모습 찍고
전국민이 보는 가운데서 틀어 줘야 합니다.
아.. 그리고 밥 먹으러 오는데
제대로 된 우산도 아니고
찢어지고 쇳대도 부러져서
헐렁 한 우산을 쓰고 오신다는것을 보고
전 울엇습니다..
아 이런 할아버지를 이런 식으로 대우 해준 마을사람들, 그리고 면 사무소 공무원들 그리고 주인이라고 말하는 어른들하고 다 진짜로
고통속에서 몸부림 치도록 해야합니다..
그리고 저 할아버지 보육원에서 아이 한명 데리고 와서 성 물려주고
저 주인이라고 하는 사람 모든 재산을 이 할아버지 한테 다 주고
고통 속에서 몸부림 쳐야합니다.
그리고 이 할아버지처럼 삽질 하고 잘못을 안해도 삽 나무 부분으로
머리를 계속 찍어야 해요
그리고 아파도 약도 주지 않고
일 안하면 바로 바로 찍고
옷도 2년에 1벌씩 사주고
걸레같은 우산 가져다 주고 쓰레기 맨날 주고
진짜 그래야 합니다..
한국 복지 법..
참 쓰레기 같군요..
저런 사람들을 보고도 공로상을 받아야 한다니..
참 우리나라에 저런 사람이 잇다는게 참 부끄럽습니다..
그리고 그 할아버지 속옷을 보는순간 그 주인이라는 넘
속옷 그렇게 만들고 싶었습니다.
와.. 살인 충동이 일어나는군요..
가해자들 처벌하자는 서명 싸이트 입니다. 6월 30일까지 10만명의 서명을 받아야 하는데... 조금전에 들어가보니.. 7천명 정도밖에 서명을 안했더라구요. 꼭 복사하셔서 퍼트려 주세요. http://agoraplaza.media.daum.net/petition/petition.do?action=view&no=14538&cateNo=241&boardNo=14538
완전 노예같이
자기는 손하나 까딱 안 하고 일 시키고
넓이 엄청 넓은 그 논을
혼자 다 파헤치고 계시는 할아버지를 보앗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은
큰 스테인리스 접시에 음식을 엄청 많이 갔다 준다더군요.
나 참 기가 막혀서
그리고 방에서 밥을 주는게 아니라
완전 창고나 다름없는 다용도실에서
쭈그리고 앉아서 먹는게
김도 나지 않는 국과 따뜻한 밥도 아니고 차가운 밥
그리고 나물 1개 그리고 김치 ?
참 기가 막혀서 그게 스테인리스 접시에 음식을 많이 갔다 준건가요??
그리고 그 휘어진 허리를 보고서
그렇게 그 논을 다 갈아라고 하고
밥도 매일 3끼씩 주는게 아니라
가끔 줘요??
그리고 면 사무소에서
그 꼬불꼬불한 머리 가진 그 아줌마
머 2,30년을 노인을 보호 해줘??
참 기가 막혀서.. 그런 인간들은요
감옥에다 처넣는것도 아니고요
완전 전쟁 하고 잇는 이라크나 중동 지역에
한가운데에 풀어서 매일 매일
그런 지역 부자들한테 종살이 해야해요
그리고 매일매일 도망 같은것도 못 치게
군인들 몇명 새워놓고
그렇게 매일 매일 저 할아버지 처럼
아침에 나가서 밤 늦게까지 일 시켜 봐야되요
그리고 사람들이 먹다 남은 쓰레기를 모레에다가
그냥 던져 놓고 먹어라는거 모자이크 처리도 안하고
먹는 모습 찍고
전국민이 보는 가운데서 틀어 줘야 합니다.
아.. 그리고 밥 먹으러 오는데
제대로 된 우산도 아니고
찢어지고 쇳대도 부러져서
헐렁 한 우산을 쓰고 오신다는것을 보고
전 울엇습니다..
아 이런 할아버지를 이런 식으로 대우 해준 마을사람들, 그리고 면 사무소 공무원들 그리고 주인이라고 말하는 어른들하고 다 진짜로
고통속에서 몸부림 치도록 해야합니다..
그리고 저 할아버지 보육원에서 아이 한명 데리고 와서 성 물려주고
저 주인이라고 하는 사람 모든 재산을 이 할아버지 한테 다 주고
고통 속에서 몸부림 쳐야합니다.
그리고 이 할아버지처럼 삽질 하고 잘못을 안해도 삽 나무 부분으로
머리를 계속 찍어야 해요
그리고 아파도 약도 주지 않고
일 안하면 바로 바로 찍고
옷도 2년에 1벌씩 사주고
걸레같은 우산 가져다 주고 쓰레기 맨날 주고
진짜 그래야 합니다..
한국 복지 법..
참 쓰레기 같군요..
저런 사람들을 보고도 공로상을 받아야 한다니..
참 우리나라에 저런 사람이 잇다는게 참 부끄럽습니다..
그리고 그 할아버지 속옷을 보는순간 그 주인이라는 넘
속옷 그렇게 만들고 싶었습니다.
와.. 살인 충동이 일어나는군요..
가해자들 처벌하자는 서명 싸이트 입니다. 6월 30일까지 10만명의 서명을 받아야 하는데... 조금전에 들어가보니.. 7천명 정도밖에 서명을 안했더라구요. 꼭 복사하셔서 퍼트려 주세요. http://agoraplaza.media.daum.net/petition/petition.do?action=view&no=14538&cateNo=241&boardNo=14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