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와이~ 시험 끝!

느와르 에뮤·2006. 5. 5. PM 9:31:54·조회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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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만 망쳤군요.

수학도 쉽게 나와줬는데 중간에 풀다 시간이 모지라 찍었어요.

크어어어어어!

국어도 쉽게 나왔는데 망쳤고.....

잘한건 일본어와 한지 생물 정도?

푸하- 문과 녀석이 생물을 잘해서 뭐하자는 건지......

절망입니다. 사실 일본어도 하나 틀려버렸어요. 자만하다가 문제를 잘못 봤죠. 맞지 않은걸 맞는 걸로 착각하는 바람에.... ㅡ,ㅡ;;

이래저래 좌절입니다.

그래서 친구가 보내준 만화나 번역하고 있어요.

원본을 안 망치고 번역하는 방법이 있다는데 친구 녀석이 안 가르쳐 주기에 네이버 지식검색을 뒤져 찾았답니다. 도장 찍기었나? 그거더군요.
덕분에 컬러 표지 작업이 쉬웠다는......
역자 분들도 이 프로그램으로 번역하시나 몰라.

후-

아무튼 절망 속에서 벋어나고자 무던히 고생하는 에뮤였습니다!

ps:다음주 목요일이 제 생일이라고 애들이 벌써 칼을 갈고 있어요. 친구 중에 한명, 손가락 하나로 교실 천장벽을 뚫는 녀석이 있는데 음흉하게 웃으면서 그날 손가락 전체로 20대 찌르겠다더군요. 요리 학원에 다니는 녀석이라 더욱더 무서워요. ㅡ,ㅡ;;;;; 참고로 그 녀석, 여기 글터 사진첩에 잠시 등장했던 녀석이죠. 성검 시엘이었나? 흐흐.
아무튼...... 이래저래 무섭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