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아....정팅..이있었군.

성준·2006. 5. 6. PM 11:01:42·조회 246
너무 오랜만이다보니 아는 사람들 얼굴도
까먹겠습니다그려...
요새는 역시나 회사 다니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물론, 저 회사다니는 중에 간첩님께서
휴가를 나오셨다는 소문을 듣긴 했지만
저에겐 한마디 연락도 없던 터라 패스.
다들 잘 지내실거라 믿습니다.
글터폐인분들은 여전히 폐인생활을 즐기시더군요...
후후...다음 주엔 꼭 참석해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샤이야도 슬슬 접고...그라나도도 줄이고....
다시 집필과 운동을 열심히 할까 생각중입니다..
그럼 다들 안녕히 계세요

p.s : G양 보고 싶은데 연락이 안되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