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이번 심사..

로디안·2006. 5. 7. PM 2:10:53·조회 259


예기치 않은 두 작품의 추가로 아노미상태에 돌입했지만,
그래도 이번 심사는  심사율이 높아서 아주 보기 좋네요.

하지만 한 작품이 분량 압박이라는 이유로 기피받는 바람에
앙냐음냐님이 의무심사하게 된 것도 사실이지요.
(이래서 일찍하면 좋다는 거지요. 먼저 잡는 사람이 임자)

날씨도 좋은 오늘 신명나게 감평해야겠습니다~
심사단 여러분 앞으로도 이렇게만 해주세요- 수고하셨습니다.(또, 수고하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