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앗.

[보리밥]·2006. 5. 7. PM 11:37:21·조회 276
한시간이면 다 칠줄 알았는데 두시간이 넘도록 다 못했..(....)
오, 오늘은 피곤하니 그만두겠습니다 OTL 과제도 있는데 짜식아
내일 어쩔 생각이야..... OTL


아아. 열한시 반이로군요. 미친겝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
어떡하죠 OTL 이렇겐 살수 없어요...(....)

휴...학?
아니, 그건 안돼...
몸이 아픈것도 아니고, 특별히 할 게 있는것도 아니고.
알바할것도 아니고 유학도 공부도 안할거면서.
놀면 오히려.. 넌 암것도 안할거다, 임마..(....)


어떡해.. 어떡해.. 자료찾아야 하는데..
내일.. 내일은 세미나야.. 어쩔거니..?
나, 물론 생각한건 많지만, 그렇지만, 어쩔거냐고.
생각만 많지 말은 조리있게 할 수 없...잖아?
조리라니.. 난 요리못한다구. (응?)

어쩔건지. 정말 어쩔건지.
하하. 하하하하.
왠지 쥬라기공원을 보고 싶어지네.



PS. 퓨쳐워커, 챕터1을 보다가. 핫케이크에 나이프를 꽂아 접시를 뚫어
버리며 세끼만에 먹는거다 부부싸움은 나중에해라 라는 (딴데서해라였나?)
그란 하슬러의 모습을 보고 "오지사마 원츄!!!!" 를 외칩니다.
그래, 그런거지. 오지콘. 그런거잖아?
저 분, 아마 나만한 딸이 있었어..(.....) 좀 어린가? 어차피 10대야. 훗.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