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 자유연재게시판에 새로 쓰는 소설 올렸습니다.
푸른바람 BlueWind·2002. 7. 26. 오후 11:30:56·조회 406
배경은 제국의 보석 80년후 주인공은 리아인과 아렐리아의 손자입니당.
대항해시대풍 소설인데 경시대회 해양학 공부하다가 갑자기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한번 써봤습니다.
제독 카를 슈타이튼을 중심으로 이야기 3개를 전개해 나가다가 결국
나중에는 하나로 합치는(개미)류 식으로 써볼 계획입니다만
아무래도 제국의 보석이 완결된 이후에야 제대로 써볼 수 있을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3인칭은 익숙치 않아서 조금 어색한거 ㅅ같은데
많이 읽어주시고 댓글 하나씩 달아주세요^^!!
대항해시대풍 소설인데 경시대회 해양학 공부하다가 갑자기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한번 써봤습니다.
제독 카를 슈타이튼을 중심으로 이야기 3개를 전개해 나가다가 결국
나중에는 하나로 합치는(개미)류 식으로 써볼 계획입니다만
아무래도 제국의 보석이 완결된 이후에야 제대로 써볼 수 있을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3인칭은 익숙치 않아서 조금 어색한거 ㅅ같은데
많이 읽어주시고 댓글 하나씩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