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오랫만이군요..

김진섭·2006. 5. 11. PM 3:36:12·조회 264

..라고 해봤자 일주일도 안 지났지만요.

어쨌든 나름대로 바쁜건지 어쩐지 하는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역시 고2라서 공부 때문에 고민이 많군요. 하하. (저를 아시는 분들은 고민이 많아~ 라고 해봤자 제가 얼마나 고민 할지 잘 아시리라고 믿습니다-_-)

공부를 해도 내가 잘 하고 있는건지를 모르니 영 찜찜하기도 하고...

최근에는 그냥 바쁜...축에 조금 드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12시까지 하는데.. 그냥 모의고사 백지로 내고 9시에 끝나는 생활로 돌아갈까 심각하게 고민중 입니다 -_-;;; 몸도 별로 안좋은데.. 영;;

어쨌든! 바야흐로 놀기에, 졸기에 딱 좋은 5월 입니다. 정말 5월달은 놀기만 한다는게 틀린 말은 아닌가 봅니다. 이번주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서울에 갈 듯 한데, 이 배고픈 어린양에게 한 끼 따뜻한 식사를 대접해 주실 분 없나요? (...)

최근 노는건 데프콘(네, 그 데프콘 맞습니다. 김진명씨의...)을 보는것 하고 그라나도 에스파다 하는게 주류로군요. 그라나도는 여름방학 쯔음엔 유료화 할 것 같은데... 지금도 사람 없어서 15세 서버 통합하던데 -_-; 흠...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라도 좋으니 복잡한 내 마음을 좀 안정시켜줘~~어~~~

P.S = 제 핸드폰에 연락 하시는 분들~ 평일엔 12시 이후에나 가능하답돠~ 아니면 아침 6시~ 7시 40분정도... 010-2441-6167. (결국 같이 놀아요~ 라는 얘기군요...)



덧. 글이 횡설수설인듯? 지금 맞춤법도 오락가락... 아니 왜 이래?
덧2. 정말 오랫동안 손을 안댄 소설을 써보고 싶은데.. 흠.. 소재가 영 떠오르지를 않네요. 시라도 쓸까?-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